빈도 제한
Frequency Capping
빈도 제한(Frequency Capping)은 정해진 기간 동안 한 사용자 또는 식별 단위에 같은 광고·캠페인이 노출될 최대 횟수를 제한하는 설정입니다. 전체 도달 수를 제한하는 기능이 아니며 플랫폼 밖 노출까지 항상 통합하지는 못합니다.
AI 보조 조사·작성 후 원문과 대조한 설명입니다. 사례·계산은 별도 출처 표기가 없는 한 이해를 위한 가상 예시이며 실제 고객 성과가 아닙니다.
빈도 제한의 구성
DV360 API 문서는 기간 단위, 기간 수, 최대 노출 또는 최대 조회 수로 빈도 제한을 표현합니다. 예를 들어 7일 5회처럼 횟수와 기간이 함께 있어야 의미가 완성됩니다.
제한이 적용되는 단위는 광고, 광고그룹, 캠페인, 주문 등 플랫폼마다 다릅니다. 로그인·쿠키·기기 식별이 끊기면 같은 사람에게 여러 번 노출돼도 하나로 합산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7일 5회 예시
캠페인 빈도를 사용자당 7일 5회로 설정했다고 가정하겠습니다. 한 사용자가 월요일에 3회, 화요일에 2회 노출됐다면 해당 기간 안에서는 추가 노출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다른 기기나 다른 광고 플랫폼에서 본 횟수는 합산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사용자 | 7일 노출 | 상태 |
|---|---|---|
| A | 5회 | 추가 노출 제한 |
| B | 2회 | 노출 가능 |
| C | 기기별 3회 | 중복 식별 불확실 |
평균 빈도·도달과 구분
평균 빈도는 전체 노출 수를 도달 사용자 수로 나눈 사후 지표입니다. 빈도 제한은 앞으로 허용할 최대 횟수를 정하는 설정입니다. 도달 제한은 대상 규모나 총 사용자 수를 통제하는 별도 개념입니다.
Google Display 캠페인 문서는 캠페인 설정에서 같은 고객에게 광고가 나타나는 빈도를 선택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지원 범위와 자동 최적화의 개입은 캠페인 유형별로 다릅니다.
식별과 성과 한계
빈도를 낮추면 과도한 반복을 줄일 수 있지만 필요한 학습과 기억 형성 기회도 줄 수 있습니다. 빈도를 높였을 때 성과가 떨어져도 소재 노후, 오디언스 축소, 경쟁 증가가 원인일 수 있습니다. 여러 캠페인의 실제 반복 노출을 관리하려면 설정 화면의 상한만 확인하지 말고 사용자별 빈도 분포와 기기 간 중복, 플랫폼 밖 동일 소재 노출, 제한에 도달한 사용자 비율을 같은 기간에 분석해야 합니다.
- 기간·캠페인 범위·식별 단위를 기록합니다.
- 평균뿐 아니라 빈도 구간별 분포를 봅니다.
- CTV·모바일·쿠키 제한 환경의 측정 가능성을 확인합니다.
- 설정 적용 뒤 도달과 전환량 변화를 함께 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빈도 제한 5회면 모든 사용자가 정확히 5번 보나요?
- 아닙니다. 최대치일 뿐이며 일부 사용자는 한 번도 보지 않거나 더 적게 볼 수 있습니다. 식별 실패로 초과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 한 플랫폼의 빈도 제한이 다른 플랫폼 광고에도 적용되나요?
- 일반적으로 자동 통합되지 않습니다. 플랫폼과 식별자 범위가 달라 전체 캠페인 빈도는 별도 분석이 필요합니다.
출처와 확인 범위
- FrequencyCap · Google Display & Video 360 API · 확인 2026-10-27
빈도 제한은 정한 기간 동안 한 사용자에게 같은 광고가 표시될 최대 횟수 또는 조회 수를 설정합니다.
확인 범위: DV360 API 필드이며 식별 가능한 사용자 범위와 캠페인 유형별 지원은 다릅니다.
- Create a Display campaign · Google Ads Help · 확인 2026-10-27
디스플레이 캠페인은 웹사이트·앱·Google 소유 지면에서 이미지와 반응형 소재로 노출되며 타기팅·입찰·빈도·콘텐츠 제외 설정이 있습니다.
확인 범위: Google Ads 제품 기능이며 모든 디스플레이 매체의 공통 설정은 아닙니다.